우버(Uber), 동남아 사업 그랩(Grab)에 매각

우버에게서 ‘중요한 공지’ 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메일을 받았다. 베트남과 동남아 우버와 그랩이 합병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2018년 4월 8일로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시아의 우버 서비스는 그랩 플랫폼으로 통합되지만, 전세계 80개국 이상에서 여전히 우버를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js/adsbygoogle.js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http://www.bbc.com/news/business-43536322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26/0200000000AKR20180326031551076.HTML 결론적으로 동남아시아 사업권 전체를 그랩을 더보기…

글쓴이 kiwon,

호치민 우버/그랩으로 여행하기 (그랩 프로모션 코드)

우버의 모든 동남아시아 서비스는 그랩으로 통합. 우버(Uber), 동남아 사업 그랩(Grab)에 매각 2018년 4월 8일로 그랩은 우버의 동남아시아 사업권을 합병한다. 따라서 그랩이냐 우버냐를 가지고 고민할 필요는 없다.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둘 간의 사업 합병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는 않았으나, 우버가 철수하는 것은 이미 결정이 내려진 상태이며, 우버는 그랩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라고 권고하는 더보기…

글쓴이 kiwon,

베트남에서의 그랩과 우버 이야기

위험성 아무래도 개인이 당국의 면허를 취득하고 운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위험성이 존재한다. 운송면허를 취득한 뒤 운행하는 택시도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마당에 우버나 그랩은 더 높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남성과 여성 가리지 않고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인지해야 한다. 앱설치 및 회원가입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절차를 더보기…

글쓴이 kiwon,

호치민 대중교통 – 택시, 버스, 그랩, 우버, 쎄옴

호치민 시내 대중교통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는 수준이다. 일본의 자본으로 건설 중인 전철은 개통까지 아직 몇 년 남았으며, 버스들 역시 노선은 많지만, 한국 처럼 골목골목 누비고 다니는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호치민에도 버스가 있는 것은 분명하며, 가격도 저렴하다. 택시도 있지만 우버나 그랩이라는 편안한 대체 수단도 존재한다. 오토바이 택시는 호치민에서 누릴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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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국제공항(떤선녓국제공항)에서 시내로 가기

[googlemaps https://maps.google.com/maps?q=C%E1%BA%A3ng%20h%C3%A0ng%20kh%C3%B4ng%20Qu%E1%BB%91c%20t%E1%BA%BF%20T%C3%A2n%20S%C6%A1n%20Nh%E1%BA%A5t&t=m&z=13&output=embed&iwloc=near&w=425&h=350] 호치민공항은 시내에서 매우 가깝다. 버스나 택시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출퇴근시간, 명절/휴일 등 교통체증이 발생되는 시간대에는 1시간 가량 소요되지만, 대체로 40분 정도면 1군에 도착할 수 있다. 7군은 최소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대략적인 시간은 위 지도에서 ‘길찾기’ 버튼으로 검색해보면 알 수 있다. 시내로 이동 문을 나서면 여행객을 기다리는 주민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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