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 까이랑 수상시장

시끄러운 닭 울음과 보트와 화물선의 기관소리와 함께 Cần Thơ 의 아침이 밝았다. 지난 호치민에서 묵었던 조용한 호텔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다. 껀터로 건너오기 전 4일 간 섭씨 35도를 넘나드는 호치민시에서의 일정은 극한의 피로를 만들었고, 어제도 친구와의 저녁식사 후에 늦은 밤 호텔로 돌아와서 1시가 넘어서 씻지도 못하고 기절한 것 더보기…

글쓴이 ki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