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공항, 고난의 여정 – KLIA 기나긴 입국 절차와 에어아시아 환승

예상된 지연, 그래서 여유를 충분히 뒀다고 생각했다. 인천을 출발하여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페낭으로 향하는 나의 여행 계획은 이랬다. 1 여정: 인천 > 쿠알라룸푸르 메인 터미널 (KLIA M) = 말레이시아 항공 – 인천 1터미널 오전 11시 출발 > 쿠알라룸푸르 M 터미널 오후 4시 45분 도착 2 여정: 쿠알라룸푸르 2터미널 (klia2) > 페낭 더보기…

글쓴이 kiwon,